
가사
여긴 어딜까 눈을 감지도 않은 채 아무것도 보지 못해 어둠이 날 삼켜 내가 있는 밤은 빛이라곤 저 달 뿐이야 그대 멀리 있더라도 서로 같은 달빛이 마음을 위로해 이제야 두 눈을 감고 기도해 잊고 싶은 것 조차 다 기억해 꿈적도 않는 벽을 또 밀어내 안 될거란걸 알면서 그때의 난 no more 실망 한다 해도 오해 한다 해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 now im on my way 짙은 어둠 속에 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 에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 부셔져버려 내 마음이 나뉘어 기억의 파편이 새겨진 너의 눈빛 손길 네 향기까지 더 이상 의미 없다고 나와 함께 할 수 없다고 가끔 시선이 뒤를 봐도 걸음은 앞을 향하고 you know 난 변해 네가 변했듯 서로 남탓은 시간 낭비뿐 괴롭히던 옛날 기억은 외롭게만 나를 만들어 이젠 새로운 것들로 가득 채워 빌어 난 이제 다른 것을 원해 woke up in the other morning 다른 눈을 떠 내가 다시 널 알아보지 못해도 날 미워하진 말아줘 아무것도 내게 남길 순 없어 널 지워내고 싶어 그때의 난 no more 실망 한다 해도 오해 한다 해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 now im on my way 짙은 어둠 속에 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 에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 그때의 난 no more 실망 한다 해도 오해 한다 해도 너를 미워하지 않아 now im on my way 짙은 어둠 속에 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 에도 난 여전히 keep walking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규진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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